시력교정수술의 부작용 및 난치성 질환 특화 진료

라식 / 라섹 / 스마일 재교정 국내 최다 치료 증례 수연세

퇴행 / 혼탁

퇴행이란 각막 절삭 혹은 각막 절개 방식의 수술 후 각막의 상피나 실질의 재생 등으로 인해 근시나 난시 혹은 원시등이 생기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조금 넓은 의미로는 각막의 재생외에도 각막의 밀림이나 변형등에 의해 돗수가 다시 늘어나는 현상도 포함합니다.

다만, 수술 후 근시나 난시가 다시 생기는 현상이 무조건 각막의 변화에 의해서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므로 수정체의 변화나 안구 외벽의 늘어남 등 다른 이유로 굴절 오차값이 바뀌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 부분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각막이 재생되는 것은 상처에 대한 몸의 치유반응으로 인해 생기는 현상입니다. 정상적인 반응이지만, 수술한 각막 표면에서 일어나는 이 반응은 수술로 각막 모양을 교정해 놓은 효과를 희석시키므로 시력을 떨어뜨립니다. 재생 반응은 보통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면 억제가 되고, 일부에서는 재생 조직이 다시 사라지기도 하지만, 모두 그러하지는 않습니다.

또, 스테로이드 사용을 지속하게 되면 안압이 상승할 수도 있으므로, 일차적으로 안약을 사용해 보되, 안압이 상승하거나, 스테로이드에 반응을 잘 안하는 재생력이 강한 각막에서는 무리하게 약으로 조절하려 하지 말고, 각막의 변화가 멈출 때까지 기다렸다가, 안전한 재교정이 가능한 조건이라면 재교정을, 그렇지 않다면 얇은 안경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무리한 재교정은 원추각막의 리스크를 포함하여, 각막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상각막, 원추각막

한 편으로 얇아진 각막이 밀려 나오면서 각막 모양이나 돗수가 바뀌는 양상의 퇴행은 스테로이드 사용은 큰 의미가 없으며, 오히려 이런 경우에는 각막이 지속적으로 밀려서 원추각막으로 진행하려는 성향은 없는지를 잘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만약 각막의 모양이 단순한 근시나 난시 원시를 넘어서 원추각막으로 이행하려는 조짐을 보인다면 각막의 지지 역할을 하면서 근시퇴행을 치료해 주는 링을 삽입하거나, 각막을 단단하게 하는 치료 ( 각막 교차 결합술 ) 를 통해 각막을 안정화 시키는 방법이 효과적인 치료 방법이 됩니다.

수연세안과는 국내 최다의 원추각막/각막확장증 치료 증례, 전 세계 최다 인택스 치료 증례를 보유한 세계 최정상 그룹에 속해있는 합병증 치료 전문병원입니다. 이를 통해 본원의 의료진은 퇴행이 생겼을 때 이것이 어떠한 이유로 발생하였는가에 대한 원인을 정확히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원인에 따른 맞춤 방식의 치료를 진행함으로써, 환자분의 불편함을 최대한 안전한 범위 내에서 치료하고 있습니다.

혼탁 역시 각막 재생반응의 결과물입니다. 각막이 재생하는 과정은 우리 몸의 상처가 생겼을 때 세포들이 반응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즉 우리 몸의 상처가 깊을 경우나 혹은 회복할 때의 면역반응이 강한 경우, 상처가 반복해서 나는 경우에는 세포들의 증식이 그 흔적을 남기게 되는데 이를 우리는 ‘ 반흔( Scar )’ 라고 합니다.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흉터라고 이해 하셔도 되겠습니다. 각막 혼탁은 이러한 반흔, 즉 각막의 세포들이 증식하는 과정에서 그 흔적을 남겨 놓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만, 환자분들은 종종 ‘각막 혼탁 ‘하면 육안적으로 보이는 하얗게 변한 각막을 떠올리시는데, 절삭 후 생기는 각막 혼탁은 거의 대부분 육안으로는 식별하기 어렵고, 세극등 현미경을 이용해야 확인이 가능한 수준입니다. 따라서, 경도의 혼탁은 시력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재생반응이 강해 혼탁이 많이 유발되는 경우에는 시력 저하를 유발하게 됩니다.

혼탁은 앞서 말씀 드린대로 우리 몸의 재생 반응의 결과물이기 때문에, 일단, 수술 중 사용하는 희석된 마이토마이신과, 수술 후 사용하는 스테로이드에 의해 억제됩니다.
하지만, 안압 상승으로 인해 스테로이드 사용을 조기에 중단해야 하거나, 재생 성향이 워낙 강해 스테로이드로 충분히 억제가 안되는 경우, 각막 주변의 염증 혹은 그 부산물로 인해 지속적인 자극을 받을 경우, 혹은 자외선에 많이 노출 되는 경우 등에는 혼탁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수술 후에도 개인적 특성에 따라서는 장기간에 걸친 관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상피를 제거하는 라섹 수술에서 주로 생기지만 드물게 라식이나 스마일 수술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혼탁의 치료는 우선적으로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것이지만, 이와 동시에 각막의 재생반응을 자극할 만한 요소들을 최대한 피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의 눈 상태에 따라 관리하는 방식을 의사와 잘 상의하는 것이 필요하며, 수술적 제거가 안전한 범위내에서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혼탁 부분만을 레이저나 블레이드로 제거한 뒤 0.02 % 마이토 마이신을 한 번 더 적용하여 치료하기도 합니다.

경도의 혼탁일 경우에는 스테로이드를 사용하지 않고도 각막을 자극하는 주변요인이 없으면 스스로 사라지기도 하고, 심한 경우의 혼탁도 각막의 자극을 최소화하고 잘 관리하면 상당 부분 옅어지기도 하므로, 처음부터 무조건 수술을 고려하는 것 보다는 일정 기간 안정화 될 때까지 각막의 자극을 최소화 하며, 정기적인 경과 관찰을 잘 받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중심이탈 / 좁은광학부

좁은광학부(small optical zone)란 각막에 조사된 레이저 절삭면이 너무 작게 이루어지는 경우를 이야기 합니다. 일반적으로 광학부라고 하는 레이저 조사 면적은 넓을수록 야간 빛 번짐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각막의 두께가 충분하거나, 돗수가 높지 않으면, 일부러 레이저 조사 범위를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고도근시나 난시, 혹은 각막이 얇은 눈 조건에서는 광학부를 넓게 유지할 경우, 절삭량이 많이 늘어나 잔여 각막의 안정성에 대한 부담이 발생하므로, 이를 위해 적절히 광학부를 조절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때 절삭량을 너무 의식한 나머지 광학부를 과도하게 줄이게 되면, 수술 후 조금만 재생되도 시력이 급격히 떨어진 것처럼 느끼게 되고, 특히 야간 빛 번짐이 심하게 유발될 수 있기 때문에, 레이저 조사 범위의 축소는 여러 조건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매우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좁은 광학부로 인해 야간 빛 번짐, 시력 저하 등이 일상에 많은 지장을 줄 경우에는 중심이탈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레이저 재교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역시, 일반적 라식 라섹과 같은 레이저 수술로는 치료가 어렵고, 각막의 위치별 높낮이와 굴곡도를 반영해서 기존 조사 범위를 넓혀 주어야 하므로, ‘각막지형도 기반 절삭(topography guided ablation)’ 이 필요하게 됩니다.

각막지형도 기반 절삭은 각막을 절삭하는 수술 방법 중 가장 난이도가 높은 절삭 방식으로,
특히나 정상 각막이 아닌 수술 합병증이 생긴 불규칙한 각막위에 시행할 때에는 매우 정교하고 세밀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각막지형도 기반 절삭방식 가운데 가장 좋은 결과를 나타내는 두 가지 방식은 EX500 레이저의 토폴라이저 바리오 T-CAT 수술과, 아마리스 레드의 시리우스 각막웨이브프론트 수술입니다.

원추각막과 같은 극도로 불규칙하고 불안정한 각막의 치료까지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각막 지형 절삭으로 치료한 증례를 보유한 수연세안과는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아래는 본원의 실제 치료 증례입니다.

시리우스 각막지형 절삭 전, 시리우스 각막지형 절삭 후

8년전 타 병원 라식 수술 후 발생한 근시 퇴행과 중심이탈이 동반된 각막을 시리우스 각막 지형절삭으로 치료한 수술 증례.
근시화를 유도하지 않고, 오히려 동반된 근시, 난시를 모두 교정함과 동시에 광학부의 직경을 최대한 넓히고,
아래쪽 하단으로 볼록하게 돌출되어 빛번짐을 유발하던 둔덕 부위를 한 번에 모두 교정하였다.

* 2015년 수연세안과 실제 치료 증례

T-CAT 각막지형 절삭 전, T-CAT 각막지형 절삭 후

10여년 전 타 병원 라섹 수술 후 발생한 좁은 광학부로 인한 빛번짐과 과교정으로 인한
+4 디옵터 이상의 심한 원시가 동반된 환자의 치료 증례. 우측그림에서 보이는 좁은 파란 영역이 사라져 빛번짐이 없어지고,
과 교정 되었던 원시가 교정되어 볼록한 원래의 각막 모양을 되찾은 상태.
EX500 T – CAT 적용.

* 2012년 수연세안과 실제 치료 증례

중심이탈 ( Decentered ablation ) 이란 의도했던 위치에서 벗어난 각막에 레이저가 조사되는 현상으로, 절삭시 레이저의 추적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환자분이 눈을 심하게 움직이는 경우 주로 발생합니다. 그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큰 불편을 못 느끼시는 경우도 많지만, 정도가 심하거나, 레이저 조사 면적마저 작을 경우에는 상당한 빛 번짐과 시력 저하, 기타 시기능의 저하가 발생하게 되므로, 일생생활에 많은 지장을 주게 됩니다.

중심이탈의 치료를 위해서는 레이저를 이용한 재교정이 필요합니다. 다만, 중심이탈은 대개 절삭 면의 기울어짐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보통의 라식 라섹과 같은 단순한 방식의 재교정으로는 치료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앞서 좁은광학부에서의 치료와 마찬 가지로 각막 지형도 기반 절삭이 필요합니다. 각막의 부위별 높낮이와 곡률을 인지하고, 이 부분에 맞게 모든 부위별로 레이저를 다르게 조사해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시리우스 각막지형 절삭 전, 시리우스 각막지형 절삭 후

3년전 타 병원 라섹 수술 후 발생한 중심이탈 및 빛 번짐 및 아래쪽 유령상 현상 ( 고스트현상 )을 치료한 수술 증례.
수술 전 후 각막 지형도 수술후불규칙한 구덩이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던 하늘색 영역이 주변 조직의 높이와 부드럽게 연결되어
대부분 녹색의 영역으로 바뀌어 있음을 알 수 있다.
( 2016년 수연세안과 실제 치료 증례 )

* 2016년 수연세안과 실제 치료 증례

T-CAT 각막지형 절삭 전, T-CAT 각막지형 절삭 후

라식 수술 후 타병원에서 2차례에 걸친 재교정 후에도 남아있던 중심이탈 및 부정난시, 빛번짐을
T- CAT 각막지형도 기반 절삭술을 통해 정상화 시킨 수술증례
T- CAT 치료 후 각막 중앙부에 정상적인
나비넥타이 모양이 다시 나타나게 되었음을 알 수 있다.

* 2014년 수연세안과 실제 치료 증례

각막 염증 / DLK

각막을 절삭하는, 혹은 절개하는 수술은 정상적으로 수술 후 회복반응을 불러오게 됩니다. 이 반응을 조금 더 전문적으로 표현하면 면역반응 ( immune reaction ), 염증반응 ( inflammation ) 등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데, 이 반응이 수술 초기 매우 강하게 나오게 되면, 이로 인해 각막의 기질이 손상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심한 각막염은 주로 안검염이나 결막염 혹은 각막 주변의 청결상태가 좋지 않을 때, 동반되는 분비물, 유분, 화장품, 속눈썹을 연장할 때 사용하는 화학약품이나 반영구 화장으로 인한 염증등 다양한 자극 요인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세균 감염이 아닌 비감염성 면역반응의 형태로 생기지만, 세균 감염에 의한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각막의 표면에서만 발생할 수 있는 라섹과 달리, 라식은 각막 절편과 그 아래쪽 실질부에, 스마일은 캡과 그 아래쪽 실질부에 유사한 현상이 유발될 수 있는데, 이를 층상각막염 (DLK) 라 합니다. DLK 는 사막의 모래 형태처럼 보인다 하여 “ Sand of Sahara’ 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세균성 감염이 아닌 비세균성 면역 반응이므로 스테로이드 사용에 잘 반응하나, 정도가 심할 때는 자극 물질들을 다시 한 번 세척하여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초반에 적절한 대응으로 비교적 잘 치료가 되지만, 간혹 면역 체계가 특별하거나, 안검염이 심한 경우 등에서는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들이 있을 수 있으므로, 경과 관찰을 잘 받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세균성 감염의 경우에는 스테로이드가 아닌 항생제의 점안이 중요한데, 역시 빠른 대처가 중요하므로 각막이 안정화 될 때까지 위생에 신경 쓰시고, 경과 관찰을 잘 받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각막 불규칙 재생 / 상피 이상 증식 / 경도 부정난시

각막이 재생되는 과정이 항상 일정하게만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재생이 절삭된 면 전체에서 규칙적으로 고르게 나타난다면, 그것은 단순한 근시나 난시, 원시 등의 굴절오차만의 문제로 귀결되고, 이것이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근시 퇴행 등으로 부르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사람의 몸이라는 것은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고, 각막이나, 주변조직의 특성상 각막 재생이 고르지 않게 일어나는 경우에는 근시, 난시, 원시외에 불규칙한 돗수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를 부정 난시 라고도 부르는데, 경미한 부정난시는 수술 받지 않은 정상인에게 서도 제법 흔하게 발견됩니다.

따라서, 경미한 부정 난시는 대개 일상 생활에 별다른 지장을 주지 않고 사람에 따라서는 불편함을 전혀 못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가 제법 많아지면 시력의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각막의 변화 역시 스테로이드 사용에 반응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역적인 상태에서는 우선 스테로이드 사용과, 각막에 대한 자극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각막 주변 상태 관리를 더욱 신경써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혹시, 안약에 반응하지 않을 경우에는 다른 여건이 다 부합될 때 각막지형 절삭을 통해 교정해 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유발시키는 각막 자극 원인 ( 개인의 재생 성향, 각막주변조직의 염증, 안검이 각막과 밀착되는 장력, 안약 사용을 소홀히 하는 것 등) 을 적절히 컨트롤 하지 못한다면 같은 현상이 재현될 수도 있습니다.

경도의 불규칙 재생반응은 시간이 지나면서 스스로 좋아지기도 하므로, 재교정을 서두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특히 실질이 아닌 상피의 증식 패턴이 특이한 경우는 더욱 그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본원은 전국 각지의 대학 병원으로부터 이러한 불규칙한 각막 치료를 의뢰 받을 정도로 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각막 지형 절삭이라는 어려운 분야에 대한 풍부한 치료 경험을 토대로 혹시 이에 대한 재교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몇 번의 반복적인 검토 작업을 거쳐 신중하게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막 눌림 / 경도 부정난시

안검이 각막과 밀착하는 힘이 크거나, 안검이 많이 내려와 각막의 상단부를 많이 가리는 경우에는 이로 인한 각막 눌림 현상이 발생하여, 재생되는 과정에서도 각막이 눌려 모양이 조금 불규칙한 상태로 굳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경우도 각막 표면이 불규칙한 굴절 오차값을 보이게 되는데, 이 역시 경도의 부정난시로 작용하게 됩니다.
다만, 이런 분들의 경우에는 수술 전부터도 유사한 각막 형태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아 정작 본인은 시력의 불편함을 못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때에는 일부러 교정을 해 주지 않아도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기 때문에, 먼저 교정을 권장하지는 않고, 본인이 불편함을 많이 호소하는 경우에는 각막 지형 절삭을 고려하기도 합니다.

본원은 중증의 각막 질환 환자분들을 특화하여 치료하는 병원인 만큼, 부정난시의 유발 요인과, 그에 대한 대처 방법을 가장 합리적으로 찾아드리게 되며, 치료가 필요할 경우에는 최선을 다해 안전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원추각막 / 각막확장증 / 심한 부정난시

원추각막 / 각막확장증은 라식, 라섹, 스마일의 가장 심각한 합병증으로,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약 20~30 % 정도는 각막 이식에 도달할 수 있는 매우 위중한 질환이라
하겠습니다.

원추각막은 우선 시력 저하의 정도가 단순한 퇴행이나 혼탁 등에서 초래되는 시력 저하와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진행이 되어감에 따라 심한 시력 저하는 물론, 심한 빛번짐, 사물이 몇 겹으로 겹쳐 보이게 되는 현상이 동반됩니다. 이는 각막이 앞으로 돌출되면서 원래의 형태를 완전히 잃고 변형되기 때문인데, 이 때에는 각막 재생 반응이나 눌림에 의한 미미한 부정 난시와 견줄 수 없는 심한 부정난시가 동반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어렵더라도 치료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으므로, 너무 불안해 하실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치료하는 것보다는 예방이 더 좋은 방법이므로, 수술 전 철저한 정밀 검사는 물론, 원추 각막을 유발하기 쉬운 생활패턴이나 의심되는 과거력에 대한 의료진과의 충분한 고찰이
필요하겠습니다.

본원은 국내에서 원추각막을 독보적으로 가장 많이 치료한 병원으로 2위 그룹의 병원들보다 많게는 수십 배의 치료 증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택스 수술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치료 증례를, 각막 지형절삭을 동반한 각막 교차결합술의 국내 최초는 물론 최다 증례 보유 및 원추각막의 2중 및 3중 병용치료 국내 최다 증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분들께 라식이나 라섹 혹은 스마일 수술 후 원추각막 발생가능성이 높을 것인가를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술을 아예 피하거나, 어떤 방식으로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그 위험성을 낮춰 줄 수 있는가에 대한 것을 가장 정확하게 판단해 드리고 있습니다. 병원마다 수술 권유 방식이나 수술이 된다 안 된다 이야기가 달라 혼란스러운 경우에도 본원을 방문해 주시면 이에 대한 보다 정확한 판단을 들으실 수 있겠습니다.

원추각막은 최대한 생기지 않기를 바라고 수술을 진행하고, 실제로도 발생 빈도는 매우 드문 편이지만, 그 확률이 완전히 ‘0’ 이 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최선을 다해 안전기준에 충족된 방식으로 수술을 받으셨더라도, 누군가에게는 드문 확률로 원추각막이 올 수도 있는 것이기에, 수술 후 경과 관찰을 잘 받으시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가급적 조기에 치료를 시작할수록 예후가 좋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본원의 실제 치료 증례 입니다.

2년전 타 병원의 라식 수술 후 급격히 진행되는 원추각막 (각막확장증)을
3중 병용 요법으로 완치한 치료 증례

  • 처음 본원 내원당시 펜타캠 및 토포 촬영 이미지 i) 본원 처음 방문 당시 각막 하단에 심하게 돌출되어 있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다. 안경으로 최대 교정 시력이 0.2 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심한 부정난시와 빛번짐이 동반된 상태였다.
  • 1차 수술- 인택스 수술 직후 ii)인택스 ( Intacs SK ) 수술을 이용하여 일차적으로 각막을 펴주고, 돌출 부위의 사이즈를 줄여 놓은 상태. 하단의 돌출된 부위가 상당히 줄어들어 있음을 알 수 있다.
  • 2,3차 수술인 시리우스 각막지형
    절삭 및 각막 교차결합술 후
    iii) 시리우스 링크를 이용한 각막지형도 기반 절삭으로 각막의 절삭을 최소화 하면서, 선별적 고위 수차를 함께 제거하여 정상적인 라식 수술 후 상태의 각막으로 되돌려 놓은 상태. 돌출 부위는 거의 사라지고, 따라서 심한 부정난시와 빛번짐 역시 현저히 줄어들어 나안으로 0.9 의 시력을 회복한 상태. 각막 지형 절삭직후 각막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Avedro 각막 교차 결합술을 병행하였다.

* 2016년 수연세안과 실제 치료 증례

처음 내원 당시 시리우스 이미지, 최종 치료 종료 후 시리우스 이미지

상기 i), ii), iii) 의 방법을 통틀어 3중 병용치료라 하며, 수연세안과의 의료진은 이를 국내에서 최초로 시행,
그 결과를 학계에 발표하고 현재까지도 가장 많은 치료 증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T-CAT 의 가장 까다롭고 정교한 수술이며,
수연세안과의 T-CAT 각막지형도 기반 절삭의 결과는 전 세계 의료인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급격히 진행하는 심한 원추각막을 T-CAT 각막지형 절삭을 포함
3중 병용 요법으로 완치한 치료 증례

  • 처음 본원 내원당시 펜타캠 및 토포 촬영 이미지 i) 본원 처음 방문 당시 각막 하단에 심하게 돌출되어 있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다. 안경으로 최대 교정 시력이 0.2 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심한 부정난시와 빛번짐이 동반된 상태였다. ii) 케라링을 사용하여 각막의 돌출된 부위를 줄여주고, 각막의 형태를 아래쪽으로 볼록한 비대칭 형태에서 센터부분이 볼록한 정상에 근접한 형태로 일차 교정을 완료한 상태.
  • 1차 수술- 케라링수술 직후 ii) 케라링을 사용하여 각막의 돌출된 부위를 줄여주고, 각막의 형태를 아래쪽으로 볼록한 비대칭 형태에서 센터부분이 볼록한 정상에 근접한 형태로 일차 교정을 완료한 상태
  • 2,3차 수술인 시리우스 각막지형
    절삭 및 각막 교차결합술 후
    iii) T-CAT 을 사용한 각막 지형도 기반 절삭으로 나비 넥타이 모양의 정상 각막 형태 를 되찾게 되었고, 이후 각막교차 결합술을 통해 안정화 시켰다. 부정난시가 정난시로 바뀌면서 안경으로의 정상 교정이 가능하게 되었다.

* 2013년 수연세안과 실제 치료 증례

처음 내원 당시, 최종 치료 종료 후

상기 i), ii), iii) 의 방법을 통틀어 3중 병용치료라 하며, 수연세안과의 의료진은 이를 국내에서 최초로 시행,
그 결과를 학계에 발표하고 현재까지도 가장 많은 치료 증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T-CAT 의 가장 까다롭고 정교한 수술이며,
수연세안과의 T-CAT 각막지형도 기반 절삭의 결과는 전 세계 의료인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안압상승 / 녹내장

각막 절삭방식의 시력 교정 수술 후 수술과 관련해서 안압이 올라가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수술 후 사용하는 스테로이드 때문입니다. 스테로이드 성분은 방수가 배출되는 구조물의 변형을 일으켜 방수의 유입에 비해 유출이 상대적으로 적어지게 하는 효과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모두에게 생기는 현상은 아니지만, 강한 스테로이드를 사용하거나, 장기간에 걸쳐 사용할수록 안압 상승의 가능성이 올라가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처음에는 가역적이기 때문에, 스테로이드를 중단하면 보통 다시 구조가 회복되고 안압이 내려갑니다. 하지만, 개인적 특성에 따라 장기간 사용 후 너무 늦게 끊으면 안압이 안 떨어지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로 인해 시신경이 손상되는 것이 바로 녹내장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라섹류의 수술에서 강한 재생 반응이 올라오므로, 라섹수술이 스마일이나 라식 수술에 비해 스테로이드 사용 기간이 상대적으로 긴 편입니다. 또한 고도 근시나 면역 반응이 강한 개인적 성향에 따라서도 강한 스테로이드가 필요하거나, 스테로이드의 사용기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하며, 수술 후 스테로이드 사용기간 동안에는 정기적인 안압 체크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안압이 올라가는 현상이 발생한다면,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스테로이드 사용을 줄이거나 끊어야 하는데, 이로 인해 안압은 정상화되는 대신, 원하지 않는 각막 재생 반응의 증가로 시력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꼭 필요한 상황일 경우에는 안압약을 사용하면서 스테로이드를 조금 더 유지하기도 하지만, 원칙적으로는 그러한 현상이 발생한 분들께는 스테로이드 사용을 줄이거나 끊는 것이 맞습니다.
보통 고도근시일수록 녹내장에 대한 고 위험군일 수 있어, 스테로이드 사용시 안압 상승에 더욱 주의를 요하며, 시신경 상태가 건강하지 않을 경우에는 스테로이드 사용을 줄일 수 있는 방식의 수술, 즉 스마일 혹은 라식수술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저희 수연세안과는 대학병원에서 녹내장 분야의 교수직을 역임했던 녹내장 specialist 의료진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술 전 상태에서부터 녹내장의 위험군, 혹은 녹내장이 있는 분들에 대한 정확한 평가와 수술 가능 여부, 치료 필요성 확인 및 실제 치료를 도와 드릴 것이며, 수술 후 발견되는 안압상승이나 수술과는 별개로 발생하는 또 다른 형태의 녹내장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대처와 치료가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시력 교정 수술 후 안압의 변화를 보는 것은 수술 전 상태와 차이가 있는데, 수술 후에는 각막이 절삭되어 두께가 얇아지므로 안압이 낮게 측정되는 성향을 보입니다. 저희 수연세안과는 이러한 안압의 변화뿐 아니라, 최근들어 각막을 튼튼하게 만드는 각막강화술 ( 엑스트라 ) 혹은 각막 교차결합술을 통해 안압 측정 방식에 변화가 있을 경우에도, 이 분야 최다 증례를 통해 얻어진 풍부한 데이터와 특수 장비들로 이를 보정하여, 보다 정확한 안압 변화 및 녹내장의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눈물막 이상

수술 후에는 각막내의 지각신경의 일부가 소실 되므로, 건조함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지각 신경은 우리 몸의 감각신경의 일종으로 보는 것을 담당하는 것이 아닌 일종의 센서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수술 후 센서의 기능이 저하되므로 외부 자극에 대해 반응하는 능력이 떨어져 필요한만큼 눈물이 나오지 않아 생기는 현상입니다.
눈물분비가 적어지면, 눈물의 질이 저하되게 되고, 이로 인해 눈물막 (tear film) 이 각막 표면을 제대로 코팅해 주지 못하게 됩니다. 이는 일단 보이는 부분의 화질을 떨어뜨려 시력 저하감을 유발하게 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코팅이 부족한 각막에서 미세한 상처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상처 역시 시력 저하감을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건조증이 심하면 눈을 뜨고 감을 때 미세한 마찰력의 증가로 인해 짧은 시간에는 못 느끼지만, 장시간 지나면 눈을 뜨고 감는 것이 쉬 피로해 지면서 이에 사용되었던 근육과 인접 조직에 뻐근하거나 누르는 듯한 통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보통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각 신경의 재생이나 재분포로 증상이 점차 호전되지만, 수술 전보다는 건조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으므로, 건조함이 평소 심한 분들의 경우에는 이 부분에 영향을 적게 주는 수술 (라섹이나 스마일)을 선택하거나, 건조함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다른 이유들이 있을 경우에는 이에 대한 지속적 관리가 필요합니다.

물론 수술 후 오히려 건조함이 좋아졌다고 느끼는 분들도 있으나, 이는 수술 후 렌즈 착용을 하지 않게 되어 느끼는 현상이 다수이므로, 수술 자체가 건조증을 호전시키는 것과는 구분하여야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건조증의 치료는 수술 전 단계에서부터 필요할 수도 있고, 수술 후 증상에 따라 대처하는 식으로 치료할 수도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각막의 상태뿐 아니라, 눈물막의 구성에 관여하는 안검 및 마이봄샘, 결막, 눈을 뜨고 감는 패턴, 수면시 눈의 떠짐 정도, 눈썹과
각막등과의 상관관계, 평소 렌즈 사용, 컴퓨터 사용의 정도, 흡연이나 식생활, 혹시 다른 질환 때문에 따로 복용하고 있는 약이나 호르몬 복용 여부 등 매우 다양한 요소를 평가해 보아야 합니다.

저희 수연세안과는 수 많은 부작용 환자를 치료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술 전 단계에서부터 심한 건조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나, 수술로 인해 건조증이 악화될 요인들을 얼마나 갖고 있는지, 어떤 수술이 건조증을 더 덜 느끼게 만들 것인지, 어떠한 방법으로 건조증이 치료될 수 있는지에 대한 플랜을 우선 계획하고, 이에 맞춰 수술 가능 여부를 결정합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눈물의 정량적 분석뿐 아니라 정성적 분석을 위해 눈물의 Osmolarity 및 눈물의 염증 성분 측정 ( MMP-9) 이 가능한 시스템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건조증의 치료는 단순히 인공누액을 점안하는 것부터, 눈물의 점도를 좋게 해주는 안약이나, 본인 몸에서 눈물이 생성되도록 하는 안약, 안검 세정, 안검염 치료, 온열치료, 온열마사지 치료, 누점폐쇄등 다양한 방법이 사용될 수 있으며, 이는 개인의 눈상태에 따라 주치의가 적절한 조합을 결정하게 됩니다.
수술 후 건조증에 대해서도, 각막의 재생하는 패턴과, 다양한 건조증의 유발 요인들을 함께 고려하여 치료함으로써, 수술 후 불편함을 최소화 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최고의 합병증 치료 전문 병원으로서, 이에 부합하는 의료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 수술 후 의학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자가 혈청은 반복적으로 제작이 필요하더라도 추가적 비용을 받지 않고 공급해 드리고 있습니다.

상피내생 / 절편손상

칼로 각막 절편을 만드는 방식의 일반 라식 수술 ( 혹은 마이크로 라식으로도 불리웠던 수술) 이 점점 줄어들고, 대신 펨토세컨 레이저 ( 비쥬맥스, iFS 등 )를 이용하여 각막 절편을 만드는 라식 수술이 늘어나면서 최근 들어서는 상피내생 ( epithelial ingrowth ) 이나 각막 절편 손상등의 합병증은 그 빈도가 많이 줄어든 것이 사실입니다.
상피내생은 라섹 수술에서는 없는 합병증으로 주로 칼로 만드는 라식 수술에서 호발하며, 드물게는 펨토세컨 라식이나, 더 드물게는 스마일에서도 있을 수는 있는 합병증입니다.

상피내생이란 상피가 각막 실질내로 자라 들어가는 현상을 이야기 하는데, 각막의 실질내로 들어갈 수 있는 통로가 없으면 근본적으로는 발생할 수가 없는 현상입니다. 라식에서는 각막 절편 위쪽에만 있어야 하는 상피가 절편을 들었다 놨다 하는 과정에서 절편 밑으로 들어가 증식을 할 수가 있고, 스마일에서는 절편을 조작할 일이 없기 때문에, 매우 소수에서 눈에 잘 띄지 않을 정도의 소량의 상피 세포가 렌티큘 제거된 공간에 남아 있다가 추후 자라는 경우에만 이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상피가 실질내부에서 자라면 염증반응을 일으킬 수 있고, 이로 인해 각막의 변형이나 손상을 가져오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 주의를 요합니다.

상피내생은 그 정도가 심하지 않고 중심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에는 스스로 사라져 버리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지만, 혹시 증식력이 강해서 스스로 사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거나 염증반응을 유발하는 경우에는 초기에 기구를 이용하여 제거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초기에는 단순한 세척만으로도 제거가 쉽기 때문에, 경과 관찰을 잘 받으시면 대처가 용이하고 특별한 후유증을 남기지 않으나, 심해질 경우, 특히 시력을 담당하는 중심부에 침범한 경우, 그러면서도 절편이 있는 라식 수술에서 방생한 채로 오랜 시간이 지났을 때에는 제거가 매우 어렵습니다. 절편을 다시 들고 제거를 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절편이 손상되거나, 다른 상피가 다시 들어가는 등의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이에 저희 수연세안과 의료진은 시력 교정 수술 합병증 전문 치료 병원인 만큼 이러한 문제로 오랜 기간 고생하시던 분들도 의뢰 받아 안전한 방법으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절편을 다시 들어 올리지 않고도, 특수한 방법을 사용해 상피만을 제거하는 특수 레이저를 이용해, 절편관련 합병증 없이 안전하게 치료해 드리고 있습니다.

상피내생과는 별개로, 라식 수술 후에는 큰 충격에 의해 절편이 탈락되거나, 밀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로 수술 초기에 호발하며, 칼날로 절편을 만들었을 경우나, 펨토세컨 레이저로 절편을 만들었어도 각막 절편의 엣지 절단면 각도가 60도 이하로 밋밋할 경우에는 손상에 보다 취약합니다. (스마일이나 라섹 수술은 절편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러한 합병증은 발생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

손상을 받았을 경우에는 빠른 시간내에 병원을 다시 방문하셔서 각막 절편을 원위치 시켜야 하며, 밀려서 주름이 발생한 경우에도 주름을 펴주어야 합니다. 대처가 빠를수록 예후가 좋아지므로, 이 부분을 잘 기억하셔야 하겠습니다.
이러한 물리적 충격으로 인한 손상 외에도, 주로 철제 칼 방식의 라식에서 많이 생기는 합병증이기는 하지만, 절편이 완전히 분리 되어 버리는 분리 절편 (free cap), 절편의 일부가 손상되는 단춧구멍 손상 ( button hole ), 절편 말림 등의 합병증이 있을 수 있는데, 최근 들어서는 펨토세컨 레이저를 이용하므로, 이러한 합병증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하셔도 되겠습니다.

세계에서 인정받는 수연세
학술적으로도, 임상에서도 늘 세계 최고를 지향합니다.
미국안과학회(AAO, ARVO), 유럽안과학회(ESCRS) 등 세계적 안과학회 발표
대한안과학회, 안과의사회, 콘택트렌즈 연구회 지속적 강의. SCI 포함 국내외 저널, 논문 게재 42편
베트남, 타이완 의사 알티플렉스 렌즈삽입술 Training (부설) 원추각막 연구소
아시아 최초, 원추각막 / 각막확장증 치료 "The Lord of the Keraring" 수상
아시아 최초, 원추각막 / 각막확장증 치료 "Master of Intacs" 수상
세계에서 인정받는 수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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